소개가 많이 늦었지만, 지난 달말고 이번 달 초에는 의외의 득템이 있었습니다. 다름 아닌 조이 양이 기사화 된 잡지들이었는데, 두 권다 지인분들께 선물을 받았어요! (조이 양에 대한 애정을 항상 자랑하고 다니다보니 가끔 이런 선물을 공짜로 받기도 합니다 ㅎㅎ) 첫 번째는 롯데시네마에서 발행하는 The Screen이라는 잡지에 기사회된 조이 양입니다.
최근 개봉했던 영화 <500일의 썸머> 덕택에 차지한 커버 스토리라, 이번 영화에 대한 이야기가 많고 그녀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도 확인할 수 있어요.여기 실린 조이 양의 모습은 사실 전체적으로 좀 '이상하게' 나왔더군요. 뭐랄까 약간은 다른 사람처럼 나왔더군요. 조이 양만의 귀여운 얼굴이 잘 살아있는 메이크업과 사진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이렇게 '조이' 데샤넬로 표기되는 걸 볼 때마다 마음 속으로 무척 뿌듯하곤 합니다. 분명 초기에는 '주이'가 많았고, '데샤넬' '데이샤넬' '데니셔넬' 등 다양한 표기가 난무 했었는데, 언제부턴가 제가 주구장창 밀고 있는 '조이 데샤넬'이 많이 사용되고 있는 것 같아서 말이죠 ^^
그 다음은 패션 월간지 NYLON에 커버를 장식한 조이 데샤넬 입니다~
진정한 커버 스토리의 주인공으로 등극한 조이 양!전체적으로 읽어볼 만한 내용들도 있고, 커버 스토리인만큼 분량도 제법 되구요.
어쨋든 조이 양의 팬으로서 무척이나 반가운 지난 기사들이었습니다.
글 / 사진 아쉬타카
<500일의 썸머>로 폭풍같이 마음을 휘졌고 갔던 조이 데샤넬이 오는 3월 23일(북미기준) 'She & Him'의 두 번째 정규 앨범 'Volume Two'로 다시 팬들에게 돌아옵니다. 이미 전작을 통해 말랑말랑하면서도 무심한 듯 포근한 컨트리와 포크 음악을 담은 앨범으로 팬들과 평단에 좋은 반응을 얻었던 'She & Him'은 이번 두 번째 앨범 발매를 통해, 어떤 음악을 들려줄지 무척이나 기대가 되던 찰나.
지난 번 선 공개되었던 'In The Sun' 외에 앨범 수록곡 모두를 미리 들어볼 수 있는 기회를 공개했습니다. 앨범 발매 이전에 쉬 앤 힘의 신보를 먼저 맛볼 수 있는 반가운 기회가 아닐 수 없겠네요!
She & Him - Volume Two
1. Thieves
2. In the Sun
3. Don't Look Back
4. Ridin' In My Car
5. Lingering Still
6. Me and You
7. Gonna Get Along Without You Now
8. Home
9. I'm Gonna Make It Better
10. Sing
11. Over It Over Again
12. Brand New Shoes
13. If You Can't Sleep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신보를 미리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http://links.assetize.com/links/da868f
참고로 국내 역시 파스텔뮤직을 통해 라이센스 발매될 예정입니다.
이젠 'Volume Two'를 들으며 하루하루 기다려야 겠군요!
글 / 사진 아쉬타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