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즈모도 (http://gizmodo.com)는 모바일이나 웹에 관련된 정보들을 발빠르게 전달하는 얼리어답터들이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매우 유명한 서비스인데, 이 서비스 뉴스에 우리의 조이 데샤넬 양이 등장했다는 화제의 소식입니다 ㅎ
어쩌면 전혀 관련이 없을 듯한 사이트에 조이 양이 등장한 이유는, 어떤 작품의 캐스팅 루머 때문인데 그녀가 '에이다 러브레이스 백작부인' 역으로 캐스팅 되었다는 소식 때문입니다. 저도 사실 잘 몰랐는데 이 기회를 통해 에이다 러브레이스에 대해 살펴보니, 그녀는 무려 '최초의 프로그래머' 더군요! 그래서 기즈모도에서 뉴스화 된 것이지요.
이 캐스팅에 대해 '루머'라고 쓴 것은 아직까지 확정적이지는 않기 때문인데, 아직 이 캐스팅이나 작품에 관한 다른 소식들이 없음으로 정확한 소식은 좀 더 기다려봐야 할 것 같아요.
여튼 그녀가 이 작품에 캐스팅되어 많은 개발자분들에게도 관심을(?) 받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ㅎ
관련 링크
http://gizmodo.com/5520528/zooey-deschanel-to-hopefully-play-computer-programmer-ada-lovelace
First Appearance (F.A) 그 여섯 번째 작품은 카메론 크로우 감독의 2000년작 <올모스트 페이머스 (Almost Famous)> 입니다. 카메론 크로우 감독의 대표작으로서 조이 데샤넬의 풋풋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기도 한 작품이죠. 조이 데샤넬은 이 작품에서 처음과 끝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시작하자마자 얼마 안되서 그녀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죠. 그녀의 극중 이름은 '아니타' 입니다.
ⓒ 2000 DreamWorks Films L.L.C. and Columbia Pic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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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등장! 하품하는 것이 아니라 입냄새를 미리 맡아보는 조이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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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열고 들어오며 던지는 한 마디에서 그녀 특유의 목소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시잖아요, 그 특유의 보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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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적이고 고집스런 엄마 (프랜시스 맥도먼드)에게서 훈계를 듣고 있는 아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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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항적인 10대의 모습으로 엄마에게 불합리함을 토로하고 있는 중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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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올모스트 페이머스>에서 조이 데샤넬은 초반 시퀀스에 잠시 등장하고 맨 마지막에 또 한번 등장하는데, 주인공은 아니지만 초반에 주인공에게 큰 영향을 주게 되는 인물로서 짧고 굵은 인상을 남깁니다. 햇살을 받은 그녀의 모습이 정말 풋풋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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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게 말아올린 파마와 함께 자유로의 길을 떠나는 아니타. <올모스트 페이머스>에서의 조이 데샤넬은 지금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영화 자체가 매우 만족스런 작품이기도 하지만, 그녀의 팬이라면 역시 놓쳐서는 안될 작품이기도 하죠 (이미 분량으로 중요도를 따지는 시기는 지났습니다!!)
* 본 포스트에 사용된 블루레이 캡쳐 이미지는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되었으며, 본 이미지의 권리는 2000 DreamWorks Films L.L.C.
and Columbia Pictures
Industrues, Inc에 있습니다.
She & Him이 Vol.2 발매와 동시에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데, 데이빗 레터맨 쇼에도 4월 3일 출연을 하였네요. 아..건반을 치며 노래하는 조이 양의 모습이 너무도 사랑스럽습니다.
'In the Sun', 역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