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29일 월요일

NYLON 2월호와 the screen에 나온 조이 데샤넬


소개가 많이 늦었지만, 지난 달말고 이번 달 초에는 의외의 득템이 있었습니다. 다름 아닌 조이 양이 기사화 된 잡지들이었는데, 두 권다 지인분들께 선물을 받았어요! (조이 양에 대한 애정을 항상 자랑하고 다니다보니 가끔 이런 선물을 공짜로 받기도 합니다 ㅎㅎ) 첫 번째는 롯데시네마에서 발행하는 The Screen이라는 잡지에 기사회된 조이 양입니다.


최근 개봉했던 영화 <500일의 썸머> 덕택에 차지한 커버 스토리라, 이번 영화에 대한 이야기가 많고 그녀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도 확인할 수 있어요.



여기 실린 조이 양의 모습은 사실 전체적으로 좀 '이상하게' 나왔더군요. 뭐랄까 약간은 다른 사람처럼 나왔더군요. 조이 양만의 귀여운 얼굴이 잘 살아있는 메이크업과 사진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


이렇게 '조이' 데샤넬로 표기되는 걸 볼 때마다 마음 속으로 무척 뿌듯하곤 합니다. 분명 초기에는 '주이'가 많았고, '데샤넬' '데이샤넬' '데니셔넬' 등 다양한 표기가 난무 했었는데, 언제부턴가 제가 주구장창 밀고 있는 '조이 데샤넬'이 많이 사용되고 있는 것 같아서 말이죠 ^^


그 다음은 패션 월간지 NYLON에 커버를 장식한 조이 데샤넬 입니다~



진정한 커버 스토리의 주인공으로 등극한 조이 양!





전체적으로 읽어볼 만한 내용들도 있고, 커버 스토리인만큼 분량도 제법 되구요.
어쨋든 조이 양의 팬으로서 무척이나 반가운 지난 기사들이었습니다.





글 / 사진 아쉬타카







댓글 1개:

  1. 저번달에 반디앤 루니스 지나치다가 조이가 커버라서 나일론 2월호 샀었는데, 여기서 다시 보니 반갑네요. 개인적으로 마지막 사진에 나온 코트.. 너무 사고싶었어요. 물론 조이가 입어서 예쁜거지만^^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