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업데이트하는 F.A (First Appearance) 시리즈 시간 입니다. 오늘은 많은 팬들에게 조이 양의 매력을 널리 알렸던 시초 격의 작품(물론 그 이전 <엘프>가 있습니다만, 영화 자체의 임팩트 덕에 이 작품으로 처음 그녀를 접하게 되신 분들이 많았죠;;)인 가스 제닝스 감독의 2005년작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The Hitchhiker's Guide to the Galaxy)> 입니다. 작품도 참 인상적이고 매니아틱해서 특히 좋아하는 작품이기도 하지만, 조이 데샤넬의 매력도 (그 미소!) 흠뻑 즐길 수 있었던 작품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그래서 매우 일찌감치 국내정발 전에 일본판 블루레이 타이틀을 구매했었구요.

그해 가장 인상적인 오프닝 중 하나였던 돌고래 쇼 오프닝! 'ZOOEY DESCHANEL'이라는 이름이 선명합니다! 이 작품에서 조이 양의 이름은 '트릴리언 (Trillian)'이었죠.

주연을 맡은 마틴 프리먼 옆으로 휙 등장하는 저 할아버지(?), 아니 그녀...는??

앗, 역시 F.A 시리즈를 만든 보람이 있을 정도로 깜찍한 등장! 남들은 산타클로스로 알고 있지만 사실은 '다윈'으로 분장한 그녀의 첫 등장 장면입니다.

가짜 수염 덕에 왠지 더 귀여워 보이는 얼굴.

그 수염도 다 가리지 못한 그녀의 해맑은 미소가 돋보입니다~


그리고 다음씬에 바로 자리를 옮겨서 본격적인 얼굴 알리기를 시도하는 조이 양 ^^; 조이 양과 저렇게 가깝게 얼굴을 바라보고 있다니! 마틴 프리먼이 무척이나 부러울 따름입니다 ㅠ

그리고 또 다른 조이 양의 등장씬!
이상 조이 데샤넬의 매력을 느끼시려면 반드시 보셔야 할 작품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의 첫 등장 장면이었습니다~
* 본 포스트에 사용된 블루레이 캡쳐 이미지는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되었으며, 본 이미지의 권리는 ⓒBuena Vista Home Entertainment, Inc에 있습니다.

조이씨의 샤워씬이이이이이!!!!!!!!!!!
답글삭제뜨어어어어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