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리 요새 업데이트가 없었다지만 오랜만에 업데이트가 왠 조이 양이 아닌 다른 바비인형 포스팅이냐고 의아해하실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겠는데, 저 이미지 속 인물은 우리들의 조이 양이 맞습니다 @@
보드카 브랜드인 ABSOLUT Drinks의 프로모션으로 촬영된 화보인데, 유명한 사진작가인 Ellen Von Unwerth가 작업을 하였으며, 조이 양 외에 케이트 베킨 세일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사실 너무도 다른 모습이라 보고도 못 믿을 정도인데요, 유심히 살펴본 결과 그녀가 맞아요 @@
저런 금발과 메이크 업으로 전혀 다른 분위기를 낼 수 있다니 놀랍네요.
금발 컨셉은 독특한 재미가 있긴 한데, 다른 추가 컨셉들은 조금 어색하긴 하네요. 역시 조이 양에겐 깜찍한 모습이 더욱 어울린다는! 그녀의 놀라운 변신은 아래 비하인드 씬이 담긴 메이킹 동영상을 통해 좀 더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사무실에 ABSOLUT Drinks가 한 병 있을 텐데, 조이 양 때문이라도 한잔 해야 할듯 -_-;;
요새 업데이트를 너무 못했는데, <500일의 썸머>도 곧 개봉할 예정이니 좀 더 자주 조이 양의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보너스는 조이 양과 함께 참여한 케이트 베킨세일의 화보.

헉! 아쉬타카님 정말로 '조이 디샤넬'의 열혈팬이시군요...
답글삭제@supab - 2010/01/14 03:27
답글삭제넵, 팬블로그도 운영하고 있죠 ^^;
언제가 조이가 한국을 방문했을 때 대표로 만나기 위해 팬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 ^^;;
진정 조이 디샤넬인건가요! ㅠㅠ
답글삭제하지만 금발은 뭔가 언밸런스한 느낌이에요. 흑.
@인생의별 - 2010/01/14 22:16
답글삭제확실히 평소의 매력에는 못미친다에 한표이지만,
이런 색다른 변신도 환영이에요~
색감이 정말 아름답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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