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27일 화요일

Levi's® Pioneer Sessions: She & Him



패션 브랜드 '리바이스 (Levis)'에서는 'Pioneer Sessions'이라는 이름으로 실력 있는 뮤지션들이 참여하는 클래식 송들의 리메이크 세션을 진행하고 있는데, 여기에 She & Him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Swell Season, Jason Mraz, John Legend & The Roots, The Shins 등 여러 실력파 뮤지션들이 여러 곡들을 커버하였는데, She & Him은 Rick Nelson의 1963년 버전 'Fools Rush In'을 커버하게 되었습니다.

원곡을 뒤늦게 들어보니 원곡도 편안한 느낌이 있지만, 조이 양의 깊은 목소리로 부르는 버전이 훨씬 더 나른하달까요. 그냥 아침부터 한껏 나른하고 편안하게만 만드는 곡이네요.



Levi's® Pioneer Sessions: She & Him


다른 뮤지션들의 커버도 좋았지만, She & Him과 이 복고스러운 리바이스의 커버 시리즈는 무척이나 잘 어울리는 느낌이네요.




왠지 진짜 흑백 사진 나오던 시절에 촬영되었다고 해도 믿을 만한 싱크로율! ㅎ








2010년 5월 13일 목요일

In the Sun - MV



이미 올린 적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방송 출연한 라이브만 올려두고 MV는 올린 적이 없었네요~
아침부터 상쾌하게하는 She & Him의 'In the Sun'입니다~









2010년 5월 10일 월요일

아마존에서 날아온 She & Him - Vol.2 LP/CD 들!



사실 아마존에서 주문하고 받은지가 Vol.2 앨범을 프리오더 해서 받은 것이었으니, 벌써 2달이 다되어가는데 사진은 실컷 찍어두고서는 이제서야 포스팅을 하게 되었네요 ㅠ 좀 시기가 지난 것이 있지만 (하지만 이번주는 라이센스 앨범이 발매되는 주!!) 그래도 느즈막히 자랑합니다~





먼저 혹해서 사버린 Vol.2 LP입니다. 사실 LP야 누누히 말씀드리는 것처럼 턴테이블도 없는 상황에서 그저 '언젠가'를 노려보며 소장용으로 차곡차곡 모으는 처지이지만, 이번에는 딱 질러야 겠다는 생각이 없었는데, She & Him이 미국 내 토크쇼에 나오는 동영상을 보고는 바로 질러버리게 되었지요. 아니 왜 다들 CD는 놔두고 LP를 들고나와 홍보를 하더라구요. 도저히 그 view를 보니 지르지 않을 수 없어 살포시 장바구니에 넣게 되었습니다.




LP는 양사이드에 각각 곡이 담겨 있으며, 각각 하늘색과 주황색으로 디자인 되어 있네요. 이젠 도가 터서 보기만 해도 음악이 들리는 것만 같아요~ (말기 증세 -_-;;)




이것도 전혀 구매 예정이 없던 LP였는데, 싱글 타이틀 곡인 'In the Sun'과 'I Can Hear Music'이 수록된 싱글 역시 구매하고야 말았네요. 들리시나요, 'In the Sun~~~'하는 조이 양의 목소리가 ;;;




마지막으로 드디어 '진짜!' 들을 수 있는 Vol.2 CD도 주문했습니다 ㅎ 참고로 미리 파스텔 뮤직 측 관계자 분께 라이센스 음반이 곧 발매된다는 소식은 들었었지만, 이 미국반 역시 그냥 소장용이자 팬심으로 주저 없이 주문해버렸네요. 나중에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길런지 모르겠지만, 이 Vol.2 미국반은 나중에 아주 큰 활약을 하게 됩니다. 훗.



이렇게 간단하게 사진으로나마 She & Him의 Vol.2 앨범 소식을 전하게 되었네요.
앞서 잠시 말씀드린 것처럼 이번 주 목요일(13일)에는 라이센스 앨범도 발매될 예정이니, 조이 팬 여러분들께서는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리겠습니다~




글 / 사진 아쉬타카 (http://zooey.textcube.com)




2010년 5월 3일 월요일

아이폰 3GS 광고에 삽입된 She & Him 의 Vol.2 앨범!



북미에서 광고중인 아이폰 3GS 광고 영상인데, 광고 속에서 얘로 들고 있는 앨범이 바로 She & Him의 Vol.2 앨범이네요!!!

수 많은 인기 앨범들을 재치고 당당하게 메인 모델(?)로 나선 그들이 자랑스럽습니다 ㅎ
직접 동영상을 확인하세요~










2010년 4월 21일 수요일

기즈모도 (Gizmodo)에 등장한 조이 데샤넬



기즈모도 (http://gizmodo.com)는 모바일이나 웹에 관련된 정보들을 발빠르게 전달하는 얼리어답터들이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매우 유명한 서비스인데, 이 서비스 뉴스에 우리의 조이 데샤넬 양이 등장했다는 화제의 소식입니다 ㅎ

어쩌면 전혀 관련이 없을 듯한 사이트에 조이 양이 등장한 이유는, 어떤 작품의 캐스팅 루머 때문인데 그녀가 '에이다 러브레이스 백작부인' 역으로 캐스팅 되었다는 소식 때문입니다. 저도 사실 잘 몰랐는데 이 기회를 통해 에이다 러브레이스에 대해 살펴보니, 그녀는 무려 '최초의 프로그래머' 더군요! 그래서 기즈모도에서 뉴스화 된 것이지요.

이 캐스팅에 대해 '루머'라고 쓴 것은 아직까지 확정적이지는 않기 때문인데, 아직 이 캐스팅이나 작품에 관한 다른 소식들이 없음으로 정확한 소식은 좀 더 기다려봐야 할 것 같아요.

여튼 그녀가 이 작품에 캐스팅되어 많은 개발자분들에게도 관심을(?) 받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ㅎ


관련 링크
http://gizmodo.com/5520528/zooey-deschanel-to-hopefully-play-computer-programmer-ada-lovelace










2010년 4월 12일 월요일

F. A #6 - 올모스트 페이머스 (2000)



First Appearance (F.A) 그 여섯 번째 작품은 카메론 크로우 감독의 2000년작 <올모스트 페이머스 (Almost Famous)> 입니다. 카메론 크로우 감독의 대표작으로서 조이 데샤넬의 풋풋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기도 한 작품이죠. 조이 데샤넬은 이 작품에서 처음과 끝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시작하자마자 얼마 안되서 그녀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죠. 그녀의 극중 이름은 '아니타' 입니다.


2000 DreamWorks Films L.L.C. and Columbia Pictures Industrues, Inc. All Rights Reserved


바로 등장! 하품하는 것이 아니라 입냄새를 미리 맡아보는 조이 양.


2000 DreamWorks Films L.L.C. and Columbia Pictures Industrues, Inc. All Rights Reserved


문을 열고 들어오며 던지는 한 마디에서 그녀 특유의 목소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시잖아요, 그 특유의 보이스.


2000 DreamWorks Films L.L.C. and Columbia Pictures Industrues, Inc. All Rights Reserved


보수적이고 고집스런 엄마 (프랜시스 맥도먼드)에게서 훈계를 듣고 있는 아니타.


2000 DreamWorks Films L.L.C. and Columbia Pictures Industrues, Inc. All Rights Reserved


반항적인 10대의 모습으로 엄마에게 불합리함을 토로하고 있는 중입니다 ㅎ


2000 DreamWorks Films L.L.C. and Columbia Pictures Industrues, Inc. All Rights Reserved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올모스트 페이머스>에서 조이 데샤넬은 초반 시퀀스에 잠시 등장하고 맨 마지막에 또 한번 등장하는데, 주인공은 아니지만 초반에 주인공에게 큰 영향을 주게 되는 인물로서 짧고 굵은 인상을 남깁니다. 햇살을 받은 그녀의 모습이 정말 풋풋하네요.


2000 DreamWorks Films L.L.C. and Columbia Pictures Industrues, Inc. All Rights Reserved


심하게 말아올린 파마와 함께 자유로의 길을 떠나는 아니타. <올모스트 페이머스>에서의 조이 데샤넬은 지금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영화 자체가 매우 만족스런 작품이기도 하지만, 그녀의 팬이라면 역시 놓쳐서는 안될 작품이기도 하죠 (이미 분량으로 중요도를 따지는 시기는 지났습니다!!)



글 / 아쉬타카 (http://zooey.textcube.com)



* 본 포스트에 사용된 블루레이 캡쳐 이미지는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되었으며, 본 이미지의 권리는 2000 DreamWorks Films L.L.C. and Columbia Pictures Industrues, Inc에 있습니다.






2010년 4월 6일 화요일

She & Him _ In The Sun on David Letterman



She & Him이 Vol.2 발매와 동시에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데, 데이빗 레터맨 쇼에도 4월 3일 출연을 하였네요. 아..건반을 치며 노래하는 조이 양의 모습이 너무도 사랑스럽습니다.

'In the Sun', 역시 좋아요!!!









2010년 3월 29일 월요일

NYLON 2월호와 the screen에 나온 조이 데샤넬


소개가 많이 늦었지만, 지난 달말고 이번 달 초에는 의외의 득템이 있었습니다. 다름 아닌 조이 양이 기사화 된 잡지들이었는데, 두 권다 지인분들께 선물을 받았어요! (조이 양에 대한 애정을 항상 자랑하고 다니다보니 가끔 이런 선물을 공짜로 받기도 합니다 ㅎㅎ) 첫 번째는 롯데시네마에서 발행하는 The Screen이라는 잡지에 기사회된 조이 양입니다.


최근 개봉했던 영화 <500일의 썸머> 덕택에 차지한 커버 스토리라, 이번 영화에 대한 이야기가 많고 그녀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도 확인할 수 있어요.



여기 실린 조이 양의 모습은 사실 전체적으로 좀 '이상하게' 나왔더군요. 뭐랄까 약간은 다른 사람처럼 나왔더군요. 조이 양만의 귀여운 얼굴이 잘 살아있는 메이크업과 사진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


이렇게 '조이' 데샤넬로 표기되는 걸 볼 때마다 마음 속으로 무척 뿌듯하곤 합니다. 분명 초기에는 '주이'가 많았고, '데샤넬' '데이샤넬' '데니셔넬' 등 다양한 표기가 난무 했었는데, 언제부턴가 제가 주구장창 밀고 있는 '조이 데샤넬'이 많이 사용되고 있는 것 같아서 말이죠 ^^


그 다음은 패션 월간지 NYLON에 커버를 장식한 조이 데샤넬 입니다~



진정한 커버 스토리의 주인공으로 등극한 조이 양!





전체적으로 읽어볼 만한 내용들도 있고, 커버 스토리인만큼 분량도 제법 되구요.
어쨋든 조이 양의 팬으로서 무척이나 반가운 지난 기사들이었습니다.





글 / 사진 아쉬타카







2010년 3월 25일 목요일

She & Him _ KGSR SXSW Music Lounge



She & Him이 그들의 두 번째 앨범 Vol.2 발매와 더불어 여러 활동들을 벌이고 있는데요,
KGSR 라디오 방송에 출연하여 신곡의 라이브와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조이 양의 샤방한 보컬과 인터뷰를 라이브로 들어보세요~

http://www.kgsr.com/Other/ip/index.html?artistNum=0&songNum=0

총 3개의 파트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2010년 3월 16일 화요일

She & Him, 'Volume Two'를 먼저 들어보세요


<500일의 썸머>로 폭풍같이 마음을 휘졌고 갔던 조이 데샤넬이 오는 3월 23일(북미기준) 'She & Him'의 두 번째 정규 앨범 'Volume Two'로 다시 팬들에게 돌아옵니다. 이미 전작을 통해 말랑말랑하면서도 무심한 듯 포근한 컨트리와 포크 음악을 담은 앨범으로 팬들과 평단에 좋은 반응을 얻었던 'She & Him'은 이번 두 번째 앨범 발매를 통해, 어떤 음악을 들려줄지 무척이나 기대가 되던 찰나.

지난 번 선 공개되었던 'In The Sun' 외에 앨범 수록곡 모두를 미리 들어볼 수 있는 기회를 공개했습니다. 앨범 발매 이전에 쉬 앤 힘의 신보를 먼저 맛볼 수 있는 반가운 기회가 아닐 수 없겠네요!




She & Him - Volume Two

1. Thieves
2. In the Sun   
3. Don't Look Back
4. Ridin' In My Car   
5. Lingering Still   
6. Me and You
7. Gonna Get Along Without You Now
8. Home
9. I'm Gonna Make It Better
10. Sing   
11. Over It Over Again   
12. Brand New Shoes   
13. If You Can't Sleep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신보를 미리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http://links.assetize.com/links/da868f


참고로 국내 역시 파스텔뮤직을 통해 라이센스 발매될 예정입니다.
이젠 'Volume Two'를 들으며 하루하루 기다려야 겠군요!




글 / 사진 아쉬타카





2010년 2월 10일 수요일

(500)일의 썸머, 포스터 판넬을 구매했습니다~



사실 그 동안 좋아하는 영화들과 좋아하는 포스터는 너무 많았지만, <이터널 선샤인> 포스터 이후에 딱히 판넬로 구매할 만한 작품을 쉽게 정하지 못했었는데(사실 지금도 사고 싶은 건 너무 많아요. <스타워즈> 포스터들도 몇년 째 눈독만 들이고 있고, 마이클 잭슨을 비롯한 뮤지션 포스터도 그렇구요;), 어쨋든 조이 데샤넬의 팬블로그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그녀의 포스터를 하나 장만해야 겠다고 생각하던 중, <(500)일의 썸머> 해외 버전 포스터가 눈에 들어와 바로 지르게 되었습니다. 영화가 인기가 있었던 탓인지 현재 수급상태가 원활하지 못하고 가격이 뛴 상태라고 하던데, 저는 다행히 그 바로 전에 구입할 수가 있었네요 ^^;



프린팅 상태가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무광 코딩인데, 매우 마음에 드네요.



사실 웹상에서 만나던 이미지로는 전부 다 확인을 못했었는데, 이렇게 벽에 걸어두고 자세히 확인해보니 '(500)일의 썸머'라는 제목답게, 포스터를 가득 채운 썸머 양의 얼굴이 무려 하나도 같은 장면이 없네요!!! 다양한 표정을 갖은 그녀라는 것은 알았지만 이렇게 수십개의 표정을 하나로 확인하다보니 실로 '만족'스러울 따름입니다. 다시 한번 그녀의 팬으로서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 (500)일이 썸머>포스터 구매 기념으로 전체 샷 한 컷. 몇 년 전에 구매해서 오랫동안 제 방을 따뜻하게 해주고 있는 <이터널 선샤인> 포스터와, 역시 매번 교체 가능하지만 잘해야 연간으로 교체하고 있는 CD 프레임 포스터! 이것도 한 번 교체할 때가 되었군요 ㅎ

아... 볼 때마다 만족스러움이 절로 흐뭇하게 할 것 같네요 ^^





글 / 사진 아쉬타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