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래 11월 19일 개봉 예정으로 알려졌었던 조이 데샤넬 주연의 영화 '(500)Days of Summer' (국내 개봉 제목 : 500일의 썸머)가 내년 1월 21일로 최종 개봉일이 정해졌습니다.
이번 달 19일이 지나도 개봉을 하지 않아 아쉬워했던 저로서는, 어쨋든 두 달이나 밀려버린 개봉시기가 아쉬울 따름이네요. 물론 아직도 '그래도 개봉하는게 어디냐' 싶기도 하지만, 다른 영화 들의 등살에 떠밀려 계속 개봉일을 잡지 못하는 것 같아 씁쓸하기도 하네요.
어쨋든 내년 1월까지 여유(?)가 생겨서 좋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고 -_-;;
내년 1월 21일만 기다리는겁니다!!
p.s - 포스터 이미지를 찾으려고 검색하다가 어떤 네이버 블로그를 보았는데, 경악을 금치 못하겠군요.
아마도 영화 파일을 다운 받은 모양인데, 거의 전 장면을 다 캡쳐한 모양이더군요.
죄의식은 다 어디로 갔는지 원...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