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25일 목요일

F. A #2 - 예스 맨 (Yes Man, 2008)

ⓒ2009 Warner Bros. Entertainment Inc. All Rights Reserved


조이 데샤넬이 출연한 영화들을 대상으로 그녀가 처음 등장하는 장면들을 살펴보는 'First Appearance', 그 두 번째 작품은 짐 캐리와의 호흡이 제법 잘 어울렸던 코미디 영화 <예스 맨> 입니다. '짐 캐리의 예스 맨'으로 홍보될 만큼 짐 캐리가 전체적으로 극을 이끌어가는 작품이기는 했지만, 굳이 조이의 팬이 아니더라도 이 영화를 보고나면 누구라도 조이의 얼굴을 떠올리게 될 만큼, 그녀의 매력을 가득 만나볼 수 있었던 작품이었죠.


ⓒ2009 Warner Bros. Entertainment Inc. All Rights Reserved


짐 캐리의 이름이 가장 먼저 등장하고 그 다음이 '예스 맨' 그리고는 주이 데샤넬의 이름이 엔딩 크레딧을 장식합니다~


ⓒ2009 Warner Bros. Entertainment Inc. All Rights Reserved


모든 일에 '예스 맨'이 되기로 한 짐 캐리가 다 떨어진 기름을 채우기위해 들렀던 주유소에서, 홀연히 오토바이를 타고 나타나 쿨하게 기름을 채워넣는 모습으로 첫 등장하는 조이 양!
저 헬멧은 정말 소장하고 싶은 욕구 200%!!


ⓒ2009 Warner Bros. Entertainment Inc. All Rights Reserved


귀여운 헬멧을 벗고 나면 더 뷰리풀한 그녀의 모습이 @@
영화를 보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이 영화에서 그녀의 첫 등장장면은 그야말로 빙산의 일각일 뿐입니다. 조이 데샤넬의 매력이 흠뻑 담긴 <예스 맨>! 그녀의 팬이라면 꼭 보셔야 할 작품입니다. (추후 블루레이 리뷰 예정~)




글 / 아쉬타카 (http://zooey.textcube.com)



* 본 포스트에 사용된 블루레이 캡쳐 이미지는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되었으며, 본 이미지의 권리는 ⓒ2009 Warner Bros. Entertainment Inc에 있습니다.



2009년 6월 22일 월요일

F. A #1 - 해프닝 (The Happening, 2008)


ⓒTwentieth Century-Fox Film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새롭게 생긴 코너인 'First Appearance'는 제목 그대로 조이가 출연한 영화/드라마 들에 첫 장면, 그러니까 첫 등장장면들 만을 따로 모아서 정리하는 코너입니다. 이번 주말 <해프닝> 블루레이를 보았는데, 조이의 첫 등장장면이 범상치 않아서, '아, 아예 이런 코너를 하나 만들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절로 하게 되었네요 ^^;

첫 번째 시간은 바로 이 코너를 탄생시키게 한 M.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2008년작 <해프닝>입니다. 오프닝 부터 참 인상적인 영화였죠.


ⓒTwentieth Century-Fox Film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주연인 마크 월버그 이후 두 번째로 그녀의 이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파란 하늘과 흰 구름을 배경으로 만나는 그녀의 이름도 아름답군요~


ⓒTwentieth Century-Fox Film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해프닝>에서 그녀의 첫 등장 장면입니다. 무언가를 보고 엄청나게 놀란듯한 혹은 질려버린 듯한 표정을 한 채 상당히 타이트한 클로즈업 샷으로 이 영화에 첫 등장을 하게 됩니다. 왜 놀랐는가 하면 누군가에게 전화를 받았기 때문인데, 사실 전화자체가 저 정도로 놀란 표정을 짓게 했다기 보다는 이 영화의 분위기를 이끌어가기 위해 상징적으로 등장한 표정으로 보는 편이 더 어울릴 것 같네요.




글 / 아쉬타카 (http://zooey.textcube.com)



* 본 포스트에 사용된 블루레이 캡쳐 이미지는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되었으며, 본 이미지의 권리는 ⓒTwentieth Century-Fox Film Corporation에 있습니다.




2009년 6월 5일 금요일

The Fabric of My Life - Zooey Deschanel


어제 잠시 소개드렸던 것처럼 'Cotton'사에서 진행하는 'Fabric of My Life'라는 캠페인에 조이 데샤넬이 Miranda Lambert, Jazmine Sulivan과 함께 나만의 스타일 가이드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광고 모델 정도로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만 알았는데, 사이트 구석구석을 둘러보니 광고영상은 물론, 직접 부른 CM송과 다양한 인터뷰 영상, 정보 제공까지 되어 있어 팬으로서 오랜만에 노다지를 만난 기분이었습니다.


사이트 메인에서 '캠페인'을 클릭하면 위의 스샷처럼 각각의 인물을 골라 그들만의 스타일 가이드와 인터뷰, 정보 등을 선택하여 즐길 수 있습니다. 저야 물론 우리의 조이양을 선택.


클릭하고 들어가면 어제 포스팅을 하기도 했던 CF 동영상과 더불어 음악과 함께하는 비하인드 씬 동영상과 다양한 조이의 인터뷰 영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맛 뵈기로 몇 개만 보시죠.


Zooey: Behind The Scenes With Full Music



Zooey: The Cotton Clothes She Wore On The Shoot



Zooey: Partnering With The Cotton Brand


인터뷰와 동영상들을 확인했다면 상단에 'Zooey Deschanel'이라고 적혀있는 부분을 클릭합니다. 그러면 조이의 스타일북이 펼쳐지게 됩니다.



여기서도 첫 화면에서 간단한 조이의 소개 영상을 만나볼 수 있어요. 여기서 보면 확실히 본인을 '조이'라고 얘기하는걸 확인할 수 있네요 (제 블로그도 그래서 최종 '주이 데이샤넬'에서 '조이 데샤넬'로 수정하였습니다 ^^;).


각 단계별로 조이의 간단한 Q&A와 스틸컷 등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 스타일북 페이지는 자신 만의 것으로 꾸며볼 수도 있어요. 조이를 비롯한 세 명의 스타일북은 말그대로 가이드 인 것이죠. 스타일북의 'click to enlarge'라고 되어 있는 곳을 클릭하면 아래처럼 좀 더 큰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에서 또 하나 재미있었던 건 일반적인 모델 개념과는 틀리게 각 인물들의 프로필을 비교적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단순히 필모그래피를 인덱스로 보여주는 정도가 아니고 각각 짧은 소개를 붙여서 풀어써내려가고 있고 그녀가 활동하고 있는 'She & Him'의 앨범 자켓과 수록곡, 관련 사이트들까지 정리가 되어 있어요.


아래에는 간단한 Q&A 섹션도 제공되고 있구요. 이 정도면 거의 준 팬페이지에 가깝습니다.


추가로 위의 스샷처럼 조이가 직접 부른 곡을 스트리밍 하거나 다운로드(가사 역시) 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되고 있는데, 노래가 묘한 중독성이 있으면서도 행복함 넘치는 곡이라 자주 듣게 되네요.


단순한 커머셜 사이트라고 생각하기에는 조이 양에 대한 다양한 볼거리와 정보, 노래까지 담겨있어서 결코 쉽게 지나칠 수가 없는 사이트였습니다. 팬 분이라면 꼭 한 번 들러서 조이 양의 또 다른 매력을 만끽해 보세요~


관련 사이트
http://www.thefabricofourlives.com/TheFabricOfMyLife/





2009년 6월 4일 목요일

조이가 출연한 Cotton 광고 동영상 (The Fabric of Zooey's Life)



Cotton에서 진행하는 'Fabric of My Life'라는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 조이의 동영상.
참고로 단순히 모델로만 등장한 것이 아니라 스타일 측면이나 노래를 직접 부르는 등
이번 캠페인에 다양하게 참여하고 있네요.

Fabric of My Life에 관련된 내용은 다음 포스팅에 좀 더 자세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Zooey Deschanel Hit The IKEA In This EXCLUSIVE ‘500 Days Of Summer’ Clip


Movie Trailers - Movies Blog


마치 클래식 뮤지컬 영화들처럼 고전적인 대사처리와 춤추듯 동작들이
인상적이네요.

조셉 고든 레빗 같은 경우는 아직까지 저런 평범하고 편안한 모습에 잘 적응이
안되네요. 주이는 여전히 사랑스럽군요.

개봉일을 기다릴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