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9일 금요일

(500) Days of Summer - 국내 개봉일 확정 및 공식 예고편 공개




개봉 여부 자체를 확신할 수 없었던 조이 데샤넬의 신작 '(500) Days of Summer'의 국내 개봉일이 드디어 확정되었습니다!! 물론 많이 늦기는 했지만 그야말로  '개봉하는게 어딥니까!'라고 할만한 심정이군요ㅠ

11월 19일 정식으로 개봉될 예정입니다. 이 소식과 함께 국내용 예고편이 공개되었는데, 확실히 해외버전보다는 조금 아쉬운 부분이 많군요. 해외에서 공개된 예고편들에 비해 이 영화만의 매력을 잘 끌어내지 못한 듯도 싶네요. 그리고 조셉 고든-레빗의 대표작이 <지 아이 조>라는 것은 홍보 측면에서 어쩔 수 없다고는 하지만 인정하기는 어려울 것 같구요(누가 뭐래도 그의 대표작은 <브릭>이죠!), 조이의 대표작도 <해프닝>으로 나오는데 요것도 조금 아쉽네요;;

자, 이제 11월 19일만 기다리는겁니다 ㅠㅠ







댓글 2개:

  1. "500일의 썸머" 제목이 참 정감이 안 가네요 -_-;;

    뭐 저렇게 번역을 해 놨는지...



    그래도 영화 내용은 기대합니다. 11월 19일이라고요? 언제 기다리남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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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개봉! 드디어나왔군요~

    흐흐.. 꼭보러가야겠어요. 정말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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