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지는 조금 되었는데 포스팅이 늦었네요 ^^;
조이와 조셉-고든 레빗 주연의 영화 '(500) Days of Summer'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었습니다. 노래는 그녀가 활동하고 있는 'She & Him'의 곡이기도 한 'Why Do You Let Me Stay Here?'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데, 조이와 조셉 두 풋풋한 남녀배우의 연기와 댄스(!)가 아주 인상적인 뮤직비디오네요.
특히 마치 <토요일 밤의 열기>나 <그리스>를 연상시키는 커플 댄스 춤사위는 다시 한번 조이의 엉뚱함과 매력을 한껏 드러내고 있습니다. '(500) Days of Summer'에 관련된 스틸이나 영상들을 보고 있노라면 조이양도 조이양이지만 조셉의 풋풋한 모습에 종종 놀라곤 합니다. <브릭>에서는 이런 모습을 전혀 예상할 수 없었는데 말이죠. 점점 사랑스러워지는 듯 합니다. ㅎㅎ

주이 디샤넬 너무 좋아라 합니다. 하하하 자주자주 들려야겠네요 ^_^ 이런 팬블로그 너무 기다렸습니다. 하하하 좋은 소식부탁드려요~관심블로그 등록하고 갑니다.
답글삭제@Trendtip - 2009/08/15 00:39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종종 들러주세요~
저 예스맨보고 주이 디샤넬한테 꼬쳣써요~~~~
답글삭제ㅋㅋ 앞으로 주이 디샤넬 팬 되야지~~ㅋㅋ
쉬앤힘의 뮤직비디오를 보고 이걸 보니까 색다르네요^^
답글삭제조이의 댄스(?)도 인상적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