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미 기준으로 곧 개봉을 앞둔 (국내 개봉은 언제쯤 ㅠ) 조이 데샤넬, 조셉 고든-레빗 주연의 상콤한 영화 <(500) Days of Summer>의 추가 포스터들이 공개되었습니다. 포스터는 포스터고 조셉이 입고 있는 저 티셔츠 구할 수만 있다면야 하나 장만하고 싶을 정도로 시원,상콤하군요!!

"The coolest romantic comedy of the year!"
그리 되리라 믿습니다!

이건 조이의 얼굴이 더 큼지막하게 나온 포스터. 조셉의 저 포즈는 왠지 불쌍해 보이는군요 ㅎ

사운드 트랙 자켓도 공개되었는데, 이렇게 심플하면서도 아찔한 순간이 있을까요. 두 남녀의 찰나를 잘 포착한 자켓인 것 같네요.


월페이퍼도 2종 추가해봅니다. 오랜만에 노트북과 데스크 탑 바탕화면들을 이 영화의 시원함으로 채울 때 인것 같습니다!

포스터 정말 예쁘군요 ㅠㅠ 정말 국내개봉은 언제쯤...(....)
답글삭제@진사야 - 2009/07/22 18:18
답글삭제이 기회에 바탕화면 바꿨습니다 ^^;
저 티셔츠 너무 탐나네요. 이쁩니다.
답글삭제@디노 - 2009/08/16 21:00
답글삭제해외였으면 당장 샀을텐데 말이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