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9월 4일 미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주이 데이샤넬, 조셉 고든 레빗 주연의 영화 '(500) Days of Summer'이 올해 초 2009년 선댄스 영화제에 초대받았을 당시, 주이와 조셉의 사진들입니다.




감독인 마크 웹과 함께 한 사진도 있네요.
아마도 (500)Days of Summer를 통해서는 좀 더 주이 데이샤넬의 매력에 더 흠뻑 빠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브릭>을 통해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던 조셉 고든 레빗과의 호흡도 궁금하구요.
오늘은 선댄스를 찾았던 두 배우의 사진만 소개하고, 영화에 대한 정보나 이야기들은 추후 포스팅을 통해 좀 더 자세하게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아.. 이영화가 꼭 한국에 수입되야 할텐데.. ㅜㅜ
답글삭제@앨리슨 - 2009/05/15 01:31
답글삭제두 배우 모두 대중적으로 인지도가 큰 배우들은 아니라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선댄스 출품작이니 몇몇 예술영화 전용관을 통해 소개될 수는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한국에 개봉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은데 개봉은 해 주겠죠 ㅠ.ㅠ
답글삭제....라고 믿고 싶은 일인. 허나 그게 마음대로 되는 일도 아니고 쿨럭
그래도 극장에서 보고 싶은 영화입니다. : )
꼭 수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진사야 - 2009/05/19 02:39
답글삭제아마도 스폰지하우스나 씨네큐브/아트하우스 모모에서는 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보면 볼수록 눈이 매력적이네요.
답글삭제어느 동네 분인지 잘 모르겠지만, 눈 색깔이.. (혹 칼라 렌즈? ^^;;)
@만물의영장타조 - 2009/05/20 08:15
답글삭제주이 데이샤넬의 매력 중에 하나가 바로 저 파란 눈동자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미국분인데 요즘은 미국에서 파란 눈동자가 많지 않아서 더 돋보이는것 같아요~
주이양의 저 파란 눈동자에 눈을 뗄 수가 없지요.ㅎㅎ
답글삭제조셉군 에겐 괜시리 미안하게도 말이죠..ㅎ
암튼 "써머양과 함께한 오백일" 목하 기대중입니다.
음악은 물론 두말하면 섭섭하지요..
아쉬타카님의 이후 포스팅을 기다립니다..ㅎㅎ
@암파 - 2009/06/13 13:47
답글삭제정말 기대중입니다~ 음악 역시 기대되구요.
예스맨 블루레이 포스팅으로 돌아올께요~
플레이크 라는 영화는 보셨나요?
답글삭제결말이 좀 허무한긴 하지만~
거기서 주이양의 성숙한 연기가 돋보인답니다^^
특히 가게에 고용되었다가 바로 해고되는 부분? ㅎㅎ
@조슈아 - 2009/07/04 17:09
답글삭제이 영화도 국내에 개봉하질 못했네요. dvd도 출시가 어려울 것 같구요. 보고 싶은데 아쉽습니다 윽;